BLOG main image
비전과 목표와 희망이 담긴 블로그입니다:3

보고서

2006/09/19 10:27

0강. 오리엔테이션

  (1) 인사하기 : 덧글달기"(제목을 질문으로 만들기에 해당)

          * 질문화하기 : 단락단락의 제목을 질문화하고 문답식으로 맞는 답변하기.
               내용유추로 자신의 선행학습정도를 추측할 수 있음.
               각각 질문 만들어 대답했을 때 해답 내용이 시나무구조로 떠오르지 않으면 학습이 덜 된 것임.
              ① 자신의 위치 파악 용이
              ② 자신에게 맞는 제목으로 바꾸기

               예)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대한 법률이란?
                 ->"집합 건물이란?" "집합건물의 소유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대한 법률이란?"


1강. 학습원리

  (1) 배움의 과정 : 지식습득(학문) + 논리이해(목차-> 제목 만들기)
          ① 학문: 특정 영역에 대한 지식체계
          ② 지식: 그 말 자체가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를 포함
          시험에서도 이 두가지를 질문하므로 중요하게 파악할 것.
  (2) 익힘의 원리 : 기

Posted by 크레오메

자 이제 시나무학습법을 마스터한 당신은

학습법에 대해서는 더이상 배울 것이 없습니다.


평생 지금 공부한 시나무학습법만 아시면 세상의 모든 학습법을 다 아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학문은 나무구조라고 한 것처럼 학습법이라는 뿌리는 모두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 뿌리를 알게 되면 전체를 다 안것과 마찬가지랍니다.


물론 학습법을 연구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체계를 세우려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다른 모든 학습법들을 계속해서 찾아 다녀야 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학자등이 할 일이지 공부를 해야하는 우리의 일은 아니랍니다.

이제 학습법에 대한 신경은 완전히 끄셔도 좋습니다.
단! 시나무학습법을 정확하게 체득하셨다면 말입니다.

자! 이제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학습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단계인 대성하기 과정은 당신을 초일류 인재로 만들어 주는 과정입니다.

다들 계획 세우고 공부까지는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까지는 소성단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신이 정말 초일류 인재가 되고 싶다면....
아니 지금 반에서 1등하고 싶다면,
성적이 팍팍 올랐으면 좋겠다면,
놀면서 공부하고 싶다면,
보는 시험마다 척척 붙고 싶다면,
회사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가 되고 싶다면,
가장 잘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다음의 대성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바로 이 과정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바로 보통 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차이랍니다.

이제 시나무의 가장 핵심비법을 공개합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이 단계까지 한 번 체험해 보신 후에는 절대 그런 말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과정을 체험하신 분들은 더이상 시나무학습법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지 않으려고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이 비법을 이렇게 무료로 완전히 공개하는 것에 항상 회의적일 때가 많습니다.
그런 말이 있잖습니까?
안팔리던 밍크코트가 직원의 실수로 가격표에 '0' 하나를 더 붙였더니 날개 돗힌듯이 팔렸다는....
즉 최고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만 최고의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나무의 가치를 너무 과소평가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학습혁명을 비전으로 가지고 있기에
단 1사람의 초일류 인재를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에게 도움된다면 그것으로 보람을 가진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공개하겠습니다.

뜻있는 여러분들도 동참해 주세요!

절대 혼자만 아시려고 하지 마세요!
나누어야 더욱 자신의 실력이 강해진답니다. ㅎㅎ

최종강의 입니다.

11강. 마지막 점검이 당신의 최종 승부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크레오메

건강과 성공, 10체질에 답이 있다! - 웅진윙스 / 김태원

(내용: ★★★ 문체: ★★★★☆ 완성도: ★★☆ 종합:★★☆)

 건강과 성공, 10체질에 답이 있다!


 내가 이 책을 집어들게 하는 계기는 역시 이 책을 조그맣게 소개한 미니북 덕분이었다. 아주 작은 분량의 책이었지만 이 책이 말하고 있는 핵심적 요소들을 거의 다 잡아내고 있었다.

 말그대로 이 책의 핵심은 건강과 성공, 10체질에 답이 있다!!!!!! 는 것에 있다. 고등학교 때, 주역을 많이 봤었다는 선생님이 계셨었는데, 그 선생님께 저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느냐고 생시와 한자를 써서 보여드린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분께선 나에게 '나무'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했고 옆에 같이 온 친구에겐 '불'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왜 그렇게 된 것이냐"고 물어봤을 땐, 선생님도 좀 번거로우신 건지 귀찮으신 건지 따로 말씀을 안 하셨다. 계속 얘기하는 건 좋지 않대나 뭐래나.

 아무튼 이 책에 부록으로 딸려 나오는 체질 테스트 쿠폰이 먼저 맘에 들었었고! -> 그 덕에 내가 확실히 목양체질이란 걸 알았으니까. - 그리고 내 가족에 대해서도 어떤 성격을 갖고 있다 어렴풋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 덕에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대해야 하는지도 어렴풋이 알았고. 참 그래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체질에 대한 일종의 학습서라고 단언짓지는 못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와 어떤 관계에 있고 어떤 트러블이 있는지 막연하게 느낌을 주는 책이다. 그러니까 일종의 심리테스트서라고 보면 될까? 하지만 이와 같은 내용은 어찌 보면 짜증날지도 모르겠다. 인터넷을 잘 찾아보면 이와 비슷한 양의 정보는 공짜로 다 볼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그것. 정말 소책자에 나온 그대로 나와있었고 만원이 넘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8쪽밖에 안되는 소책자가 그 내용을 다 가지고 있다면 과연 이 책을 일부러 사서 보관할 필요까지 있는 의문도 갖게 한 책이다.

 이번 학기에 교양으로 사상의학을 배우게 되어 그래도 이 책을 읽어놓으면 어떤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읽게 되었지만 어떻게 보면 너무 양이 빈약한 느낌이 드는 법도 같다. 어쩐지 사서 소장까지 하기에는 정말 가치있는 책은 아닌 것 같단 느낌이 든다.
Posted by 크레오메

저자 존 브래드쇼
역자 오제은
학지사

 가족. (내용: ★★★★ 문체: ★★☆ 완성도: ★★★★☆ 종합:★★★☆)

  - 우리에게 있어서 진정한 가족은 무엇일까? -

 나는 과감히 이 책에 이런 부제를 적고 싶었다. 최근 내 독서량이 부쩍 늘은 데 대해 공병호씨가 지은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을 읽게 되었다. 나는 책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곧이곧대로 읽는 것을 '책을 읽는다'라고 생각했었으나, 이 책을 읽고 이 책이 이야기하는 핵심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숲을 보는 게 아니고 나무 모양새만 더듬고 있었으니…….

 아무튼 본론에 들어가보려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를 입혀주고, 재워주고, 먹여준 나의 터전. 그리고 내가 입히고, 재우고, 먹여야 하는 새로운 울타리. 나는 이것을 기본적인 '의식주'만 해결해주는 틀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새로운 가족중심제였다. 의식주만 해결하고 집에서 잠만 자는 형식적인 가족이 아닌. 가족의 분위기를 통해서 자신의 마음과 심리도 치유하는 것이다. 내가 아픈 부분은 우리 가족 모두가 아팠던 것이고, 내가 즐거운 부분은 우리 가족 모두가 즐겁게 느끼는 것이다. 학지사에서 출판한 책은 두 종류를 리뷰했지만, 역시 이 책도 마찬가지로 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의 책인 듯 하다. 특히 이 책은 가족 개개인의 상처에 따른 행동방식을 통계적으로 분석했으며, 어떤 방법으로 그 상처를 치유하는지도 나와 있다. 이 책을 정말 샅샅이 뒤지면서 성경처럼 삼아 꼬박꼬박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문체를 이해하는 데 애를 먹었다.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연속 랭킹 1위라고도 나와있고, 여러 대학들의 교과서로도 이용되고 있다고 했다. 확실히 대학의 교과서로도 다룰 듯한 심도있는 주제가 다뤄져 있었고, 그만큼 우리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문체는 기대하기 힘들었다. 이해는 되지만 전체적인 그림이 확 들어오지 않았고 전체적인 구성에 있어서도 체계가 딱 잡혀있는 것도 아니었다. 소제목도 같은 글씨체에 글자 포인트만 조금 키운 구성이 오히려 그 단락의 핵심 주제를 찾기 곤란했고 말을 웅얼웅얼대거나 학생들에게 인기가 없는 교수가 강의하면 이 책을 새로운 관점의 시도인 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F받은 짜증나는 과목의 교과서라고 생각하면서 구석에 쳐박힐지도 모른다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나는 북키스를 통해 이 책을 알았기 때문에 그나마 덜했지만 그들은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선택했다고 하면 더 거부감이 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내용에 있어서도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너무 길게 실어놓아 작가가 진짜 말하려고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자칫하면 알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화나 명언들을 자주 인용한건 좋았지만 너무 지나친 감이 있어 걸핏하면 핵심을 놓치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족 치료사의 전문가인 존 브래드쇼가 지었다는 자랑심과 함께 새로운 분야에 대한 책을 읽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 가족에 대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고 나중에 엄마가 되어 가정을 꾸린다고 할 때 어떤 식으로 도움을 줄 지도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크레오메


애들을 다그치면 다그칠수록 제 말을 듣는 줄 알았습니다.
많은 책을 읽었었지만 그 땐 왜 그런 말들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을까요?

다그치는 게 좋은 게 아니고 그럴 때일수록 다독여주라고요.

오늘 다독여 준 친구가 내일은 좋은 마음으로 수업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 친구들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 처럼, 그 친구들도 저를 미워한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크레오메

팀장 유머
/ 장 페러 지음

 유머?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지?

 항상 나는 모든 걸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편견이 깨진 건 올해 초, SBS에서 나온 "유머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스페셜 덕에 유머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다. '긍정적'인 생각보다도 더 중요한 건 바로 '유머'였던 것이다.

 바로 이 채널에서 중요한 인물로써 언급을 했던 사람이 '진수 테리'였다. 숙대를 졸업하고 바로 미국으로 넘어가서 안해본 일 없이 고생한 그녀. 그리고 어느 새 미국에서 없어서는 인사가 되어있는 그녀. 그 속엔 웃음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공감이 갔던 건 그녀가 나와 같은 성별의 여자였고, 나처럼 모험을 좋아하고 리더십이 있는 것 같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같이 언급했던 것이 한국웃음센터의 한광일 대표님이었는데, 이 분의 고민을 반영한 듯 한국웃음센터에서는 웃음을 실생활에 응용하는 여러 스터디와 모임, 세미나 과정등이 있었다. 나도 이 세미나에 꼭 참여하고 싶었지만 내가 학생이고, 세미나에 참가할 돈이 없어서 참여할 수 없었다.

 그런데 나에게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나는 책이란 저자의 평생의 혼신이 담긴 노하우를 내름대로 정리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한광일님께서 감수를 하셨다는 건 그만큼 웃음에 대한 엑기스가 들어있다고 생각하니 이 책을 정말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실천 위주로 된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방법이 많으며, 굳이 웃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고민을 하지 않았다면 이 책이 호소하고 있는 내용들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에서도 나와있듯 팀장 유머이고 비지니스에 어울리는 유머라고 나와 있다.

 나는 학생이기도 하지만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한다. 그래서 팀장 유머 - 즉, 리더의 유머라는 말이니 아이들을 리드하는 선생에게도 이런 책이 필요할 것 같아 읽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선생을 위한 유머는 그다지 많이 적어있는 것 같지 않았다. 그리고 평소 내가 웃음이 없어서 그런지 이 책의 마지막 활용에 나와있는 많은 웃음들은 ARS에 대한 내용 빼고는 그다지 웃을만한 내용이 없어 보였다.

 아무튼 이 책에서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는 내용은 사람들을 웃기려면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끊임없이 반복하여 연습하라는 말이 있었다. 내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으니 그런 것을 다 극복하기 위해선 반복된 연습밖에 없다는 소리였다.

 내가 만약 회사원이었다면 그나마 이 책에 대해 조금 더 이해를 잘 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아쉬움도 남았다. 그렇기 때문에 더 열심히 유머에 대해 연구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크레오메

글을

2006/08/21 13:20

열심히 쓰겠다고 마음을 먹어도

다른 일에 걸려 미루고 미루고 하다 보면

결국 해야 할 일은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다.


블로깅을 안한 지 벌써 2주가 되었다니(...)


본인의 나태함과 게으름에 경의를 표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크레오메

철학 콘서트/
황광우 저

철학콘서트??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아주 쌩뚱맞은 생각을 했던 나였다. 나에겐 고등학교 때 윤리를 공부하는 모든 학생이 그랬듯, 노자 - 무위자연, 소크라테스 - 플라톤의 식으로 이어지는 수많은 인간들이 지어낸 생각따위를 "수능"이란 등용문에 통과하기 위해 무조건식으로 달달달 외워야 한다는 것이 짜증났었다. 그렇듯 자연스럽게 윤리와 나는 멀어져 갔고, 윤리 시간이 되면 앞에서든 뒤에서든 항상 1등으로 잠만 퍼질러 자곤 했다.

 그런데 이 때의 뻘짓(...)을 단번에 후회하게 해 주는 책이 바로 이 '철학 콘서트' 였다. 처음에 '황광우' 라는 작가를 보고 "어? 나와 같은 황씨네??!?" 하는 생각으로 반신반의 하면서 첫 서평을 읽었는데, 이건 아예 칭찬 수준을 넘어서서 과도하게 평이 되어 있었다. 처음에 평을 쓴 분은 '이 책은 보고 글쓰기를 기똥차게 가르치시며 그런 글을 쓰시는 분이 쓴 글이니 믿을만 하다'는 칭찬으로 일관되어 있었다. 게다가 이 분이 황지우 시인의 형제라는 사실을 알고 나니 이 책에 손을 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호기심에 끝까지 읽어 보았다. 본인은 목차와 함께 프롤로그를 아주 유심히 읽어보는 편인데, 이 저자는 철학에 대해 한 번 멀어졌던 사람(...그러니까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글을 쓰셨다는 느낌이 팍 들었다. 그래서 저자가 읽어보라는 대로 읽어 보았더니 확실히 예수같은 사람들은 중립적인 태도에서 글을 참 잘 썼다는 느낌이 들었다. 본인이 기독교인인지라 다른 종교와 비교를 하면서 그 종교에 대표하는 사상가들을 비교 분석하는 느낌 보다도 이 분이 주로 했던 인상깊은 말들을 인용하여 그 분의 사상을 최대로 나타내려고 했던 노력을 잘 보여주는 책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한두번 다시 한 번 더 읽게 되면 최소한 고등학교 때 잠만 퍼질러 자서 아무런 상식이 없는 인간보다는(...) 오히려 아는 척 좀 더 할 수 있는 인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크레오메
이것도 역시 스피드북에서 퍼왔다.
이런 식으로 훈련 하면 나도 언젠가 초고속 독해인이 되어있겠지?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한번 들어보세요>_<

원본 글-----------


1. 일상 생활을 할 때 우리의 베타파 상태에 있습니다.

2. 사람은 뇌파가 알파파 상태일 때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3. 집중력 강화음을 듣게 되면 단시간에 뇌파가 알파파 상태로 동기화됩니다.

4. 단기간에 집중이 잘 되지 않는 사람은 책을 읽거나 공부 하기 전 사용하면 좋습니다.

5. 아래의 다섯 가지 유형 중 어떤 것을 들어도 효과는 동일합니다.

트랙별로 있습니다. 들어보세요^^
Posted by 크레오메



 스피드북 훈련을 하면서 알게 된 보완 학습 중 마음에 와 닿은 명상 음악을 소개해보려 한다.

 엇? 그러고 보니 지금 밖에서 나는 소리잖아~~~~~~! (내 방은 산 바로 앞이다)

 트랙별로 명상음이 다르다.

<이 음악을 듣는 순서>

1. 편안한 마음으로 의자에 앉습니다.

2. 다섯가지 명상 음악중 한 가지를 선택합니다.

3. 약 2분간 눈을 감고 음악을 들으며 명상에 들어갑니다.

4. 정신 이완을 통해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5. 훈련이나 학습 전 실시하면 보다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명상음 종류 : 가을,개구리 & 벌레소리,바람,뻐꾸기 소리,파도소리
Posted by 크레오메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7)
시나무 (2)
목표 (3)
일상 (6)
기념 (3)
감상 (13)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